참스튜디오
'1mm의 미학으로' 한국최초로 25년간 한길을 걸으며 단순하게 귀를뚫는 샵이아닌 보다 미적인 아티스트로 패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60여명의 제자를 육성함으로서 전국 또는 해외에서 귀테리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가며 1mm의 미학을 만들어가는 참스튜디오입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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