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프넌
작가 및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하며 디자인 스튜디오 NTFU 를 운영하는 엔트프넌. [DEAN – INSTAGRAM] 부터 [LOCO – HELLO], [RAD MUSEUM – SCENE] 등의 앨범 아트워크 제작을 맡으며 작가로서의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트 디렉팅, 편집 디자인, 앨범 커버 디자인, 포토그래피,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본인만의 뚜렷한 색을 보여주며 활동 하고 있다. ‘자유로운 시선 속의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 아티스트 “ENTF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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