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NJUNG
아티스트 연정은 기억과 욕구의 총체인 무의식을 기반으로 기억에 관한 여러가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포착한 거미를 단순화한 드로잉 작업은 그녀를 상징하게 되었으며,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로 기반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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